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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 베란다 텃밭

토마토 잎에 검은 얼룩, 저온 피해

by 東京主婦クララ 2026. 4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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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말에 빨리 키워서 빨리 수확하려고 너무 이르게 모종을 사다 심은 방울토마토 아이코(アイコ).

방울토마토 잎이 이상하다.
아래쪽 잎들에 검은 반점이 많이 생겨 있다.

밤에 10도 아래 일 때도 바깥에 방치해 뒀더니 저온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인 것 같다.


좀 더 참고 4월 중순 넘어서 심어야 했다.

파종하고 27일째인 방울토마토 치카(千果).

본잎이 나오긴 했는데 너무 자라질 않는다. 이전에 심은 포트가 너무 작아서인 것 같기도 해서 좀 더 큰 모종포트로 옮겨 주었다.

이 친구들도 추운 밤에도 밖에 방치했더니 떡잎에 검은 얼룩이 생겨버렸다.

챗gpt님께서 말씀하시길

토마토는 저온에 민감한 작물로, 특히 밤 기온이 10℃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잎과 줄기에 검은 얼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이는 병해라기보다 저온 스트레스로 인해 조직이 손상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. 주로 잎 가장자리나 표면에 불규칙한 흑갈색 반점 형태로 나타나며, 이미 손상된 부분은 회복되지 않습니다. 다만 생장점이 살아 있고 새잎이 정상적으로 나오면 이후 생육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


다행히 새잎이 잘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다.


일단 해가 저물 때 아이코(アイコ) 두 개와 치카(千果) 4개는 거실로 들여놨다.


방울토마토 치카는 총 6개를 파종했는데, 그중 4개는 포트에 옮겨 심었고 나머지 2개는 큰 화분(쌀포대)에 바로 정식했다.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해 덮개를 씌워 베란다에 둔 상태.

나중에 누가 더 잘 자랄지 기대가 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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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코는 이제 곧 꽃도 피겠군…


음…
진짜 성격 급한 사람은 파종은 안 하는 게 맞는듯하다.
그냥 모종 나올 때 사다가 심는 게 게 최고인 듯.

씨앗 뿌려서 키우고 있는 상추 모종, 매우 속 터짐.
😂😂😂
모종 사다가 심은 치마 상추, 쑥쑥 잘 커서 매우 흐뭇.
❤️❤️❤️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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